아마도 2008년초 이후로 거의 글을 올리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이리 부정확하게 적는 이유는 2월경 호스팅으로 사용하던 코리아서브가 다운되면서
3월 복구 및 4월 이후 시작된 공백 중 거의 이곳에 신경을 쓰지 않고 살았기 때문이죠.
블로그가 무슨 의미가 있느냐? 블로그 중 날라간 최근글을 그냥 접어두고 또 새로
시작하지 못할 이유가 뭐냐는 등....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 1기가 넘는 용량의 백업파일을 안지우고 복구해보려고 하지만
여전히 그 작업을 시작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안에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형통이의 첫 1년 중 몇 부분의 사진이 담겨있습니다.
메인하드를 날리면서 날라간 수많은 사진들, 그 중 일부나마 웹에 올려서 건진 것들이
있기에 좀 더 조심하고 애지중지하며 또한 쉽사리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스프링로그에도 가보고 second season으로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까지 만들어둔 것이 너무 무거워서 이대로 남겨두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을까 합니다. (다른 블로그툴로 가진 않습니다. 태터 안에 두개의
블로그로 나눠서 archive 를 두고 가볍게 season two로 가볼까 합니다.)

간혹 와서 체크하고 보시는 분들께 짧은 안부인사와 더불어 그냥 몇자 적었습니다.

건호아빠/형통아빠/이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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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9 12:31 2008/06/1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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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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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23:08 2008/03/24 23:08
'꿈은 돋보기로 종이를 태우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초점을 맞추고 햇볕을 한 곳에 모은 다음
종이가 탈 때까지 돋보기를 손에 꼭 쥐는 것처럼 우리의 꿈도 마찬가지다.
꿈을 이루려면 굳은 신념을 끝까지 손에 쥐고 포기하면 안 된다.
미국 지질학자 프레스톤 클라우드 (preston Cloud)가 한 말입니다.

인생이란 순풍에 돛단 듯 항상 평탄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성공을 향해 걸어가자면 많은 역경과 난관이 달려들 것입니다.
의연하게 대처하지 않으면 역경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던 성공은
영원히 다가오지 않을 것입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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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2 12:00 2008/03/22 12:00

come back!

from 우리이야기 2008/03/21 08:37
드디어 다시 hanpurn.com의 블로그로 돌아왔습니다!
Needlworks의 LonnieNa님 덕분입니다! 감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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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08:37 2008/03/21 08:37

hanpurn.com 상황+

from 우리이야기 2007/08/15 00:00

20080315 note

hanpurn.com이 코리아서브 호스팅 문제로 한달넘게 죽어있다.

우선 1and1.com에서 태터 블로그가 돌아가나 시험 후. - 블로그 만들어졌음

Tattertools-Backup-20080120.xml 약 120MB 백업파일로 복구 복구용 파일 업로드 중

425 Unable to build data connection: Invalid argument : /test/plugins/CT_Tattertools_Notice/index.xml

s168248109.onlinehome.us

그런 다음 도메인들 넘겨와야겠다.

sysark.com

nyidea.com

newyorkidea.com

goodlease.org

beautyandbeast.net

tabernacle.tv


MySQL Database Setup
Your MySQL database details are shown in the lower overview.
Database name    db238907835
Host name    db951.perfora.net
Port    3306 (standard port)
User name    dbo238907835
Password    r.4HKcUW --> changed to pure0612 (OK!)
Description    ver20080315
Version     MySQL5.0
Status    setup started


8월 13~14일경 Korserve 호스팅 안에서 hanpurn 폴더가 사라지는 황당한 일이 있었다.

어제 알게된 것은 Firefox 안의 FireFTP 상에서 에러 또는 잠결에 내가 그 폴더를 newyorkidea의 아래로 이동시킨 것.... 황당~

그래서 일단 복구하는데 이유없이 첨부사진들이 다 올라가지 않는 문제.... 150mb 크기의 백업파일이 무슨 소용?

  1. 매월 일정에 따라 서버 전체를 백업한다. 약 780mb 현재
  2. 태터 및 제로보드 백업기능으로 백업한다.
  3. clon site를 가동한다.
  4. 현재 있는 여러개의 사이트, 블로그, 보드를 정리/단축한다.
    1. 한푸른 - 클론은 티스토리에 있음
    2. nyidea쪽 - newyorkidea, nyidea_eng, nyidea_kor 복잡함....
    3. 위 nyidea에서 연결되는 부동산 카페들 - 정리좀 하자!!!
      1. 네이버 - 카페 업데이트로 여기 집중할 것!
      2. 싸이
      3. 크사니
      4. CGN
      5. 갓피플
    4. 태버내클 - 당분간 티스토리에 놔둔다.
    5. 공용보드한개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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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5 00:00 2007/08/15 00:00

바닥공사중

from 우리이야기 2007/07/07 23:03
뭔가 일을 저질르는 타입이 아니고 끝까지 신중하게 재고 또 재다가 결국은 타이밍을 놓쳐 나중에 아쉬워하는 타입이라 아마존 가기 전에도 집 입구 바닥이나 윗층 카페트 교체 등을 불가능한 것으로 접어두고 말았는데, 결국은 저질렀다. 12일 순수, 건호, 형통이 한국에서 돌아오기 전에 공사 끝, 가구 원상태, 청소끝, 먹을것 준비완료 까지 하려니까 좀 빡빡하다. 그래도 저질러놓으니 다 방법이 생긴다. 이런 방식으로 하나님 앞에서도 매번 머뭇거리지 말고 먼저 믿음으로 발을 내딛는 것이 필요하다. 형통이가 이런건 참 잘한다.

입구 바닥의 타일은 흰색으로 화장실과 같은것이라 좀 쉽게 더러워지고 산만했는데, 여기를 마블 - 대리석으로 바꿨다. 윗층도 카페트 걷고 합판바닥이라서 backer board를 댄 다음에 같은 마블로 설치. 마블 중에 중국산으로 Lowes에서 파는 sqft 당 2.99 짜리가 꽤 괜찮다. 웬만한 좋은 마루보다 값이 낫다. 마루도 원목에 엔지니어링, finished는 sqft 당 4~10불이고 원래 마블도 좋다는 것은 10불 선인데.... 그리 튀지 않는 색상에 싸고 맘에 든다. 입구는 40 sqft 정도라 쉽게 끝날줄 알았는데, 바닥의 타일을 벗겨낸 후 그 아래 thin set을 떼네는데 손목 떨어지는줄 알았다. 윗층은 카펫제거는 쉬운데 backer board 3x5 ft 짜리와 thin set 4 gal 짜리를 윗층까지 옮기는게 쉽지 않고 타일보다 큰 보드를 간격 유지하면서 붙이는 것도~

작업 완료되면 근사한 바닥사진 올리겠음.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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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7 23:03 2007/07/07 23:03
컴퓨터 정리하면서 조립컴은 이제 찬밥으로 그 안에 하드만 다 옮기면 깡통으로 다시 셋업해서 건호 장난감으로 줄 것이고, 맥북은 순수 손에 넘어가서 한국구경 갔고, 델컴퓨터 하나 남았는데~ 요새 제 PDA, 소니클리에TH-55도 카메라 나가서 녹음&일정 정도만~

윈XP에 새로 모든 프로그램 셋업하면서 자료까지 정리 중인데, 얼마전 불법프로그램 몇개 깔고나서 파이어폭스 쓰는데 갑자기 freeze, 한번은 블루스크린까지, RAID 나가서 다시 rebuild 하고.... 불안에 떨고 있답니다. 그런데 internet explorer는 탭도 불편, 로딩도 느리고 캐시도.... 결국 파폭에 재정착합니다.

아! 언제 PDA 싱크프로그램 깔고 eKey 셋업하려나?

그런데 PDA에서 글 쓰고 블로그로 feeding 되는거 없나? QT도 그렇고 일기도 그렇고 PDA에서 써서 싱크하거나 인터넷 상으로 블로그에 넣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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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0 04:47 2007/06/10 04:47

난 아래 글들의 이유 어느 곳에도 뚜렷이 속해있지 않다

당신이 아직 블로거가 아니라면 블로거가 되야 할 7가지 이유
블로그 헤쳐보기 2007/06/07 18:20 @ http://weblognara.com

반드시 꼭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블로깅을 해서 좋은 이유들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 분은 공부를 위해서 또 나를 위해서 블로깅 한다고 하시고 이 분은 5가지 이유를 말하시는데, 아주 개인적인 이유도 있고 일반적인 이유도 있군요. 저는 블로깅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7가지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1. 블로그를 만들고 관리하기는 아주 쉽다

서비스 형 블로그를 이용한다면 5분 안에 블로그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설치 형 블로그를 이용한다고 해도 FTP에 대한 지식이 있다는 전제하에 길어도 10분 안에 블로그를 시작 할 수 있습니다. 관리는 어떻습니까? 일반 웹 사이트를 만들어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블로그 만큼 관리가 쉬운 툴은 없습니다. 쉽다는 것은 쉽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주의를 만들고 관리하는 곳이 아니라 다른 곳 -진짜로 필요한 곳-으로 집중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웹에 자신의 공간을 마련하고자 한다면, 블로그 만큼 좋은 것이 없습니다.

2. 당신은 뭔가 할 말이 있다

누구나 할 말이 있습니다. 저는 말 수가 적은 편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할 말이 없는 것이 아니지요. 말하고 싶을 때 그리고 기록으로 남겨 두고 싶을 때 블로그처럼 편리한 것이 없습니다.

3. 당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블로그는 잘만 운영하면 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의 가치를 높여 줍니다. 개인 브랜드를 형성할 수도 있고 아니면 주로 블로깅 하는 주제에 관한 전문가로 인식될 수도 있습니다. 이삼구 님과 후글님(호글님?)이 구글에 관한 전문가라면, 이는 두 분이 구글에 관한 블로그를 잘 운영했기 때문에 얻어진 결과일 것입니다.

4. 당신의 관심사의 트렌드를 알 수 있다

블로깅을 하게 되면 비슷한 관심 주제에 관해 블로깅 하는 다른 블로거의 글을 읽게 됩니다. 블로거 중에 얼리 어댑터도 많고 정보에 민감합니다. 필연적으로 당신이 미처 알지 못했던 정보도 얻게 되고 트렌드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5. 정보의 생산자이자 공유자가 된다

사람은 일방적인 수혜자 또는 추종자일 때 보다 참여자 또는 동반자 일 때 더 높은 생산성을 보이게 되는 법입니다. 당신이 블로깅을 하고 있다면 블로깅을 통해 정보를 생산하고 있음이며 동시에 자신의 정보를 공유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당신은 정보의 생산과 전달 메커니즘의 참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6. 끊임 없는 자기개발을 하게 된다

블로깅 하겠다는 의지와 애정만 있으면 됩니다. 그러면, 자기 개발은 따라 옵니다. 당신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 정보를 생산하는 것 이 모든 것은 자기 개발과 다름이 아닐 것입니다. 게다가 블로깅을 하면 시간 관리도 더 효율적으로 하게 됩니다. 낭비하는 시간을 줄이게 됩니다.

7. 블로깅은 비즈니스일 수도 있다

사실은 아직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비즈니스란 가치를 생산해서 이에 대한 대가를 받는 것이라고 정의 한다면, 블로깅이 가치를 생산하는 것은 분명하고 아직은 적기는 하지만, 대가를 받을 수도 있다는 점에서 블로그를 비즈니스라고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블로깅을 비즈니스로 보지 않아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다만, 블로깅을 해서 내게 남는 것은 무엇일까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자신의 블로깅 행위에 대한 대가가 분명 존재한다는 점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금전적인 대가가 아니라도 자신의 가치를 높기는 것, 트렌드를 파악 할 수 있다는 것, 자기 개발, 이런 것들도 무형이기는 하지만, 분명 대가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은 개인의 입장에서 블로깅 해야 하는 이유였습니다. 만약, 당신이 다른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면, Junycap님의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9가지를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비즈니스 내부 블로그와 외부로 향한 공식 블로그에 대한 것이 섞여 있는 느낌이지만 좋은 출발점이 되는 글입니다.

이제 개인뿐 아니라 비즈니스 자체도 블로그를 원하고 있습니다. ^^ 당신이 블로깅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직 블로거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블로거가 되라고 권유할 만한 이유에는 어떤 것이 있을 까요?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9가지
Defining/Business Blogging @ http://junycap.com/blog/

비즈니스 관점에서 봤을 때, 직원 블로그, CEO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등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해야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 그러나, 블로그 운영 방식 및 이유는 블로그 운영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지에 따라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블로그는 무엇인가 보여준다는 점에서는 비디오, 프린트, 오디오 등의 커뮤니케이션 채널과 유사하지만, 다른 블로거들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계속적인 대화가 이루어진다는 점이 바로 블로그 운영의 묘미를 느끼게 하는 특성이라 생각됩니다.

자, 그럼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해야 하는 이유를 크게 9가지로 정리해보겠습니다.

1. 전문가가 된다
자신과 회사를 업계 내에서 아이디어 리더로 포지셔닝 한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CEO 조너던 슈워츠는 대표적인 CEO 블로거이다. 슈워츠는 Jonathan's Blog 운영을 통해 회사가 속한 업계와 회사 전체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주 단위로 포스팅을 하면서, 업계에서 실추된 회사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자신을 스스로 업계의 전문가로 포지셔닝 해오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파워 블로거인 Steve Rubel은 활발한 블로깅을 통해 자신을 업계의 전문가로 포지셔닝하였고, 그런 노력을 통해 중소기업 규모의 PR회사에서 글로벌 PR회사인 에델만의 수석 부사장으로 스카웃트 되기도 하였다. 북미 및 유럽의 많은 마케팅 및 PR 관련 블로거들은 활발한 블로그 운영을 통해 자신을 업계의 전문가로 포지셔닝하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2. 고객관계를 개인화한다
판매가 주요 목적이 아닌 포럼에서는 고객과 보다 개인적인 관계를 맺게 된다. 블로그는 고객의 논의에 참여하고 조언과 정보를 제공하거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빠른 수단이다. 블로그를 활발히 운영하게 되면, 업계의 주요 키워드에 대한 포스팅의 숫자가 많아지게 되고, 관련 키워드 검색을 통해 잠재 고객과의 접근 가능성 또한 높아지게 된다. 블로그를 통해 관련 전문가가 자신의 노하우를 많이 공유하게 되면, 관련 전문가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도는 높아지게 되고, 관련 검증과정을 통해 비즈니스 성사 가능성은 높아지게 될 것이다.

3. 좋은 뉴스가 있을 때나 나쁜 뉴스가 있을 때 신뢰의 환경을 제공한다
공중과 만나는 블로그를 개설하고 운영함으로써 기업은 고객과 신뢰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회사에 좋은 뉴스가 있을 때, 고객들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미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블로거에게 물을 것이다. 그리고 나쁜 뉴스가 있을 경우, 고객과 이미 구축된 신뢰가 그 무엇보다도 좋은 위기관리 수단으로 작용한다. 지난 2월 23일에 포스팅한 쇼셜미디어(CEO 블로그 & 유투브)를 활용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사례 - 제트블루(JetBlue) 케이스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이제 기업들은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뉴미디어를 활용해야 한다.

4. 미디미디어 관계를 개선한다
미디어가 수동적으로, 때로는 무관심하게 보도자료를 받는 것이 아니라 미디어가 정기적으로 기업이 어떤 뉴스를 가지고 있는지를 체크하는 채널을 만드는 것이 모든 PR 컨설턴트의 꿈이다. 클라이언트의 보도자료를 1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클라이언트 홈페이지의 보도자료 RSS를 기자들이 구독하게 되면, push 성격의 활동이 아닌 pull 성격의 활동으로 업무가 개선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블로그를 활발히 운영하게 되면, 기자 대 PR실무자의 관계에서 블로거 대 블로거로서 업계 이슈에 대해 보다 평등한 입장에서 활발한 토론 및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관계로 개선될 수 있다.

5. 내부 공동작업을 촉진한다
블로그를 작업공간으로 활용하여 프로젝트 멤버들이 보고서를 쓰거나 이메일을 검색하지 않고도 서로의 진행 상황 등을 업데이트 할 수 있다. 구글은 회사 자체의 블로깅 제품인 blogger.com을 사용하여 수백 개에 달하는 내부 블로그를 개설, 관리하고 있다. 이러한 내부 블로그 중에는 프로젝트 공동작업을 위해 사용되는 것도 많지만, 남은 콘서트 티겟을 팔거나 퇴근 후 스포츠 활동 파트너를 찾는 등의 직장 내 사회활동에 사용되는 것도 있으며, 일부는 PR, 품질관리, 광고부서 등을 위한 블로그와 같이 대중의 영역까지 확대되고 있다.

6. 지식관리를 강화한다
블로그를 사용함으로써 2가지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먼저, 블로그는 독자들이 원하거나 필요로 하는 정보와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와 같은 분명한 이익 때문에 여러 조직에서 블로그를 내부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다른 이점은 블로그가 블로거에게 일종의 ‘작은 대학’과 같은 기능을 하는 것이다. 블로그
게시글이 지식을 개발하고 공유하는 대화를 창출하기 때문이다. 블로깅은 커뮤니티 실무교육과도 같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직원들의 생각을 담은 마스터 블로그를 개설했는데, 이 블로그는 회사 내부적으로 지식관리 도구로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7. 인재 채용을 개선한다
블로그를 통해 회사가 아이디어 리더로서의 평판을 구축하게 되면 업계의 주목을 받게 된다. 업계 사람들은 귀사가 올리는 글을 읽고 토론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회사를 매력적인 일터로 보게 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 2007년 2월 중순 엔씨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는 자체 기업 블로그를 통해 회사의 비전과 인재상을 구글과 애플, 그리고 만화 슬램덩크를 통해 친근하고 쉽게 소개하여 자사의 인턴을 채용하는 과정을 모두 공개하여 국내 게임업계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8. 아이디어나 제품을 테스트한다
블로그는 비공식적이다. 블로그는 사람들이 자주 코멘트를 할 수 있는 대화의 일부이며, 블로그는 가치 평가를 제공할 수 있다. 아이디어를 게시하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지 살펴보라. 사람들이 그 게시글에 링크를 거는가? 그들의 의견은 어떠한가? 보다 적극적인 방식으로 기업들은 영향력이 있는 블로거들을 초대하여 그들에게 제품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며, 국내 다수 기업들 또한 관련 활동들을 활발히 진행하기 시작했다.

9. 검색엔진의 검색 순위를 높인다
구글 등의 검색엔진은 자주 업데이트를 하고 다른 사이트에 링크를 걸며, 무엇보다 다른 사이트들이 링크를 많이 걸어놓은 사이트에 높은 점수를 부여한다. 일반 기업 홈페이지에 블로그를 개설한 후 다양한 키워드에 대한 꾸준한 포스팅이 이루어진다면, 관련 홈페이지의 검색 순위는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게 되며, 관련 과정을 통해 자사의 제품 및 서비스가 타겟 고객에게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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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9 06:02 2007/06/09 06:02

이런 트랙백 스팸들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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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9 05:15 2007/06/09 05:15
주제는 여전히 디즈니채널의 Phil of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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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9 23:27 2007/04/19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