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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다른 새집에서 (2) 2006/07/31
  2. 곧 이사갑니다~ 2006/07/28
  3. 가족사진, 형통이 태어나기 전에 2006/07/26

또다른 새집에서

from 우리이야기 2006/07/31 17:02
잠깐 로그 본연의 취지를 살려 이사온 내용을 적으면....
요새들어 이사가 잦아집니다. 웹사이트 이사 뿐만 아니라 곧 살고 있는 집도 파라무스에서 올드타판으로 갑니다. 웹사이트는 결정적으로 태터툴즈 1.x 버전과 zb5 beta 버전 때문입니다. 태터의 업그레이드는 저를 1and1의 환상적인 공짜 호스팅에서 눈물을 머금고 나와서 잠시 sshell.com에 있는 개인호스팅을 거쳐 startlogic으로 옮겨놓았어요. startlogic이 뭔가 태터랑 안맞고 db깨짐 등이 반복되는데, zb5가 7/23 등장하면서 결정적으로 한국호스팅으로 회귀, korserve의 패키지에 결재는 paypal! 여기가 새집입니다.
오늘 한국에서 예꼬 조희창실장님이 예꼬 한국일정 업데이트 해주시는 이메일 중에서~
Yekko! 가족 여러분
"잘 기억해둬라, 난 네가 마음에 든다"
주몽에서 주몽이 한말로 인기를 끌고 있는 대사라고 하네요.
하나님이 그러실것 같아요.
"예꼬야, 잘 기억해둬라, 난 네가 마음에 든다", 그리고 "건호야 난 네가 마음에 든다"
전 Yekko! 동역자, 가족 여러분 한명한명이 좋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멋진 동역자들.
멋진 대사로 계속 화제를 만들어내는 주몽의 작가는 예전 '다모'라는 드라마의 작가이기도 합니다. 다모에서 이런 멋진 대사가 나왔습니다.
“강하다는 게 무엇인 줄 아느냐? 그건 산이 버티고 바다가 버텨도 일생을 걸고 자신의 꿈을 향해 정진해 나가는 걸 말한다”
우리는 하나님능력으로 산이 버티고 바다가 버텨도 일생을 걸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비전을 향해 정진해 나가는 강한 하나님의 공동체, 하나님의 자녀이길 기도합니다.
더운 여름 많지만 너무 소중한 사역들 가운데 매순간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샬롬!

한국에서 희창 간사 드림
예전에도 보고 출력해서 한참 붙여두었던 고도원의 아침편지 첫번째가 앙코르로 다시 왔어요.


희망이란(앙코르 메일)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의《고향》중에서 -

* 그렇습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  

이제 좀 신나게 블로깅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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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1 17:02 2006/07/31 17:02

곧 이사갑니다~

from 우리이야기 2006/07/28 00:50
호스팅을 1and1에서 startlogic으로 바꿔서 행복하단 말 한지 얼마 안되어서
태터 상의 세션테이블 깨짐과 잦은 서버다운에 결정적으로 zb5 등장하면서
또다른 새집에 갑니다. 이번에는 어찌어찌하여 한국으로~
zb5 게시판에 올려둔 미국(해외)에서 zb5... 가능한 호스팅 참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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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8 00:50 2006/07/28 00:50
문득 거실에 있는 우리 사진을 보고, 스캔해서 올린다. 2002년 올랜도 디즈니에 갔을때 티거랑 찍은 사진에 건호보다는 우리가 더 즐거워하고 있다. 2004년 10월 26일에는 건호만 있지만 형통이가 엄마 뱃속에 등장하는 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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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6 12:45 2006/07/26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