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해왔던 초청장을 만들었다. 올해는 건호네 유치원 친구들 전부를 초청할거다. 물론 다 오는건 아니지만~ 그리고 건호가 세살때부터 하고싶다던 Chuck E. Cheese's에서 드디어.... 내년만 되어도 여기선 못할테니 마지막 찬스~
이제 파티모드로 전환, 오늘은 순예배에 건호생일과 형통백일, 내일은 어머님 생신과 건호, 형통.... 다음주말은 건호 진짜생일파티까지~
퇴근 2분전. 오늘 칼퇴근하려는건 잠시후부터 "파티모드"로 전환하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생일 당사자 (애들)보다 그 부모가 이벤트 만들고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더 힘들기도 하나, 더 익사이팅한 것도 사실이다. 요새들어는 이런 건호/형통 덕분에 생기는 이벤트가 기쁘기 그지없다. 일단 걱정과 염려 등등은 다 닥치기전까지는 잊고 재미있게 빠져들 수 있는 일들로 주말이 가득 채워질 것에 마음 설레이며 집으로 향한다~
9월 24일 토요일 오후.... 건호가 예꼬모임을 갔다와서 형통이를 보더니만, 꼭 안아주겠다고 해서 건호 손에 형통이를 넘겼다. 처음에는 좀 불안해서 손을 계속 대고 있었지만, 곧 건호는 능숙하게 형통이를 껴안고 있다가 약 1분 후에 다시 아빠에게 안겨줬다, 너무 무겁다면서....
이렇게 이쁠 수 있을까요? 건호는 요즘 유난히 형통이 이뻐하며 뽀뽀하고 쓰다듬고 안아주고.... 말이 필요없는 장면들입니다. 9월 13일 화요일 저녁에 형통이 목욕하고 난 다음에 둘이서 이불에 누워서 뒹굴거리다가 형통이를 엎드려놓으니까 건호가 그 옆에서 같이 껴안고 찍은 장면들 연속입니다. 건호의 새로운 헤어스타일, 퍼머한 머리도 보이네요~
오래전부터 사진 찍으면 인화해서 스캔해서 컴퓨터에 올리곤 했는데, 건호 태어난 후 캠코더 파일 동영상 몇개 올리다보니, 결국은 디카가 필요하단 결론. 2004년말까지 폰카로 버티다 2005년 디카로 바꾸긴했는데, 그런다음 사진은 더 많이 찍고 인터넷에 올리기는 거의 안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서울에 계시면서 보고싶은 모습들이라 최근것부터 올립니다.
앞으로 사진올릴때, 셋팅
- 포토샵은 무겁고 변환시 사진정보 누락됨
- ACDSee 8으로 간단히 수정 후 올린다
ACDSee 8 Photo Manager를 사용함
1. 원본사진을 temp 폴더에 복사한 다음, 모두선택, 마우스 오른쪽버튼
2. Tools --> Adjust Image Exposure 기능을 사용함
- Auto Exposure에서 Auto Contrast and Color 선택함
- Option에서 "Remove/Replace Origial File" 선택
Preserve last-modified dates 선택
- JPEG Compression Options 안에서 "Image quality 85" 확인
- Filter All Images 로 처리함
3. Tools --> Resize Images
- Size in pixels, Width 450, Preserve original ratio, Fit within Width only
- Options는 위 #2와 동일
- JPEG Compression Options도 위 #2와 동일
- Start Resize 선택함
TatterTools 글관리하기에서 올림
1. ACDSee에서 브라우징하면서 사진 중 주제에 맞는 파일을
"Browse", "파일첨부하기"로 올린다
2. 제목과 간단한 설명글을 쓴 다음에
3. 첫번째 이미지를 [FREE] 버튼으로 올리고,
< B R > 넣고, more/less 버튼 넣는데, 열기/닫기는 형광펜으로 처리함
4. 이미지를 일단 다 넣은 다음 " > < " 부분을 " > < B R > < B R > < " 으로 바꾸거나
< i m g s r c = " [ # # ... >< B R >[ # M _ 열기 | 닫기 | < i m g s r c = " [ # # ... >< i m g s r c = " [ # # ... >_M#]
5. 설명 넣고.... 아래와 같이 쓴 다음에 " > < " 부분을 " > < B R > < B R > < " 으로 바꾼다
< i m g s r c = " [ # # ... >< B R >[ # M _ 열기 | 닫기 |
설명
< i m g s r c = " [ # # ... >< i m g s r c = " [ # # ... >
설명
< i m g s r c = " [ # # ... >< i m g s r c = " [ # # ... >_M#]
왈근선배, 고맙습니다! 어찌 알고 여기까지 다 오셨나요?
안그래도 보고싶은데~ 간혹 준석이가 운정회 메일 보낼때
들어오는 내용들이랑 동창회에서 보내는 내용을 읽고만 있죠.
이메일 'bangwk@netian.com' 로 보냈어요. 딴 메일 있으면
hanpurn at yahoo 닷컴 으로 보내줘요~ 빠이~
이쁜 형수님께 안부인사~ 그리고.... 사진있음 나도 좀 봅시다!
2005년 6월 19일 오전 11시 15분에 태어난 형통이가 오늘로 백일입니다!
하은엄마(외숙모님)의 기도와 같이 하나님 안에 평생 살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우리 형통이가 앞으로 만날 사람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한 선생님들을 학교에서 만나게 하시며,
어디가든 좋은 목회자와 교회를 만나서 섬기도록하시며,
주님을 사랑하는 친구들을 만나게 하시며 또
그사랑을 전할 수 있는 친구를 만나는 축복도 허락해 주소서.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소중해하는 그리고 형통이가 소중해 할 수 있는
사슴과 같은 배우자를 만나게 하시옵소서.
세상에서 그가 배울 많은 가치들을 선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시고,
정말로 아름답고 소중한 주님이 주신 가치를 마음에 품고 살 수 있도록
그를 영육간에 풍성하게 하소서.
이모든 말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려 영어;;;
시우님, 내가 얘기 안했나? 나 미국 산다고....
큰일났다, 이거 final이라고 layer를 flat시켜서 출력본/jpeg웹게시본 만들다가 실수로 원본을 덮어썼다. 그런데 시간이 오후 4시로 변경되었다.... 이일을 어쩌나~ 거기만 살짝 지우고 새로 만들까?
ㅎㅎ.. 건호의 생일이군요.. 멋진 파티가 되면 좋겠습니다.^^
오호~ 곧 생일이군요~
6살이라길레 띠동갑이구나 했는데 그건 아니네요~ㅋㅋㅋ
저도 곧 만17세가된다는.ㅋㅋㅋㅋ
아크몬드님, 이곳까지 왕림해주셔서 감사감사!
건호(건호랑 동명이인)님, 우리 건호는 99년 9월생이에요. 미국나이라서 만 6살~
그럼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퇴근 2분전. 오늘 칼퇴근하려는건 잠시후부터 "파티모드"로 전환하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생일 당사자 (애들)보다 그 부모가 이벤트 만들고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더 힘들기도 하나, 더 익사이팅한 것도 사실이다. 요새들어는 이런 건호/형통 덕분에 생기는 이벤트가 기쁘기 그지없다. 일단 걱정과 염려 등등은 다 닥치기전까지는 잊고 재미있게 빠져들 수 있는 일들로 주말이 가득 채워질 것에 마음 설레이며 집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