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낮비행기로 아버님 귀국하셨다. 형통이 사진은 22일 저녁에 누나네 집에서 현민이 찍은 것들. (내가 찍은 것들은 아직 컴에 옮기지도 못했는데) 건호 목마태워주는 사람은 사촌형 정훈, 형통 만세시키는 사람은 작은엄마.
이전 로그를 보니 참 오랜만에 사진을 올린다. 이참에 내 디카로 찍은 사진들도.... 올려야 하는데.... 사이즈 줄이기도 그렇고 태터에 사진 하나씩 첨부하고 게시하는거 너무 번거롭다. 뭔 좋은 방법 있는 사람? (이메이징은 플래시로 돌아가는게 좀 무리인거 같다) 제2의 사이트에 제로보드나 사진전용게시판 등으로 따로 운영하는것도? 그런데 내 1and1.com의 공짜계정은 500MB 중 300MB 사용해서 별로 공간이 없다. 이참에 e-shop 등도 생각해서 월 10불 (만원)짜리로 업그레이드? 고민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5/08/25 12:57 2005/08/25 12:57
읽다가 문득 우리식구 이름과 영어이름마다 있는 뜻을 다시 새겨보며....

李賢秀: 어질고 빼어나다
JOSEPH LEE: God will Increase / God will give more
鄭順守: 온전함과 지킴
MICHELLE CHUNG LEE: Who is like God?
李建鎬: 건강함 빛남
DAVID LEE: Beloved
李亨鎬: 형통함 빛남-'형통'이라 부름
SAMUEL LEE: God hears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5/08/22 23:50 2005/08/22 23:50
주님께서 건호형통에게 복을 주시고,
건호형통을 지켜 주시며,
주님께서 건호형통을 밝은 얼굴로 대하시고,
건호형통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님께서 건호형통을 고이 보시어서,
건호형통에게 평화를 주시기를 빕니다.
민수기 6:24~26, 표준새번역(개정)

다른 성경번역본으로 된 축복기도 구절

형통이가 태어나 2개월이 다되면서 누구의 강요나 수동태가 아니라 스스로 이 책을 읽고 건호형통이를 축복한다. 진심으로 하나님의 축복으로 자라기를 기도하면서, 나 또한 롤프 가복의 아버지같아야겠다.
정해진 때와 정한 기도내용 등등은 없다. 때가 되면 어느 부모라도 할 수 있는 축복을 누릴 것이다. 다만 자녀가 있는 가정의 부모라면 진지하게 생각하고 이 축복을 하루라도 빨리, 조금이라도 많이 누렸으면 한다. 나를 포함해서~
책내용이 궁금하면 책그림을 클릭, 두란노몰에 있는 내용 일부를 참조하거나, 성결신학교, 사닥다리 7호 중 북리뷰 또는 북코스모스, 가슴이 따뜻한 이야기 중 책내용 요약을 참고 바랍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5/08/12 21:56 2005/08/12 21:56